"늦지 않았다" 이웃 미탄님 책 출간이벵합니당^^
저는 저 스스로 복땡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1년이 지난 블러거 생활로
대한민국 촌구석 작은 마을에 아무 의미 없는 삶을 살던 춘부가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면서
하루하루를 혼자 실실 웃으며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실실 웃고 다녀서인지 즐거운 일들만 같이 합니다.^^
스쳐지나가면 모든 순간순간들을
이 토댁을 기억하시는 분을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의미가 생겼고
그 의미 덕에 순간이 놀이이고 즐거움입니다.
또 한 분 한 분 블러거님들을 알아가는 놀이도 참 좋습니다.
어찌 그리 다 제게는 선인이고 스승님이신지요.^^
뒤쫓아가기도 버거운 참 아름다운 분들이십니다,
그 아름다운 분들 중에서 이번에 그 아름다움을 결실로 내 놓은 분이 계십니다.
inuit님꼐서 YES라는 책으로 제게 "협상과 말"을 하는데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작업을 주셨는데요,
이번엔 우리 미탄언냐께서
"늦지 않았다"라는 책을 출간하셨습니다.
12월 1일에 출간되었다는데 이제사 알게 되었습니다.
전 진즉 출판되었지 싶은데....말씀을 안 하시니 물어보기도 좀 거슥해서
검색을 하였더니 미탄언냐의 실명으로 떡 하니 벌써 출간되어 있었습니다.
언냐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었는데 내일내일 미루다 보니 결국 이벵을 하지 못했는데
미탄 언냐가 먼저 이벵 http://mitan.tistory.com/572
을 한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이벤트내용은 책을 읽고 리뷰를 쓰시고 트랙백 걸어주시는 분꼐 미리 책을 보내드린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읽지 못했지만 새해 모든 곳을 새로이 희망하고 결심하는 이 시점에서 읽으시면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독서를 싸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씁니다,
이웃분들꼐 알려주셈~~~
오늘도 즐거운 날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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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늦지않았다 책을 읽었다..
Tracked from 청송청운사과농장 2010/01/18 09:51 delete
늦지 않았다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한명석 (북하우스, 2009년) 상세보기 어제 택배로 보네온 저자 한명석님이 지은 책 을 오늘 모두 읽게되었다. 늦지않았다... 이벤트에 참가를 했지만... 어디부터 써야되는지...어디를 부분적으로 써야되는지... 잘 모르지만 좋은 책인 듯 싶었다. 책표지에 마음에 와 닿는 글귀들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중년은 삶이 다시 열리는 시간이라고 했다.중년의 인생 메뉴얼 ... 진짜 인생은 중년에 시작된다고... 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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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토댁님 안녕하새요
첵 제목 책 이름이 맘에 쏙드는군요...
늦지않았다... 지금부터 시작을 해도 된다는 말씀아닌가요..
제목만 보아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그렇지요!^^
새해를 맞이한 지금 딱 어울리는 책인 것 같아요.
님도 응모해 보세욤^^
할머니 폭설에 피해가 없으신지요?
저 오늘부터 다시 백수모드입니다.
해서 미탄님 이벤트에 참여를 ^^
네! 꼭 이벵에 참여하시길..^^
폭설 피헤 심각합니다.
눈 땜시 하우스를 못 지어 토마토를 아직 못 심고 있습니다, 엉엉 ㅎㅎ
건강조심하세요~~
토댁님, 포스팅 감사드려요~~
폭설에 하우스 피해는 없는지요?
또 이맘때 하우스 안에는 어떤 작물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작년 이맘때 이쁘게 잘 자라는 토마토를 보여드렸었는데
올해는 아직 심지도 못 하고 있답니다.
새로 하우스를 짓는 중인데 폭설떔에 잠시 휴업하고 있지요..^^;;
곧 지을 것 같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되세요,,언냐~~~
놀러왔어요..^^*
폭설때문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걱정이 되는군요 ~~
참 ~~!!
토댁님 이렇게 트랙백 하면되는건가요 ~~
해봤어요 한참 또 해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