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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조 2010/02/24 21:27 modify / delete / reply
전 블러그한지 5년여 되지만 첨에 심심해서 시작 한게 지금 쇼핑몰까지 만들었지요
토댁님께서 하시는거 보니 분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포도가 3000평,감나무,호두나무등농사짓고 있지만 체험농장이런거 하고 싶지만 못합니다 아시죠 왜인지는요 지금 하고 있는 농사를 하면서 내가 자멸 할수도 있거든요 준비 안된 체험은요 ^^준비가 중요하드라구요-
토마토새댁
2010/02/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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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지지조님^^
저희도 많이 고민했답니다.
준비가 정말 종오한 것 같아요.^^
블러그 주소 남겨주심 놀러 가고 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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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
2010/01/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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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죠...^^
날씨가 추웠다 풀렸다 이러네요...ㅋㅋ
주말엔 포근 할려나....
전 추노 재방이나 봐야겠어요...
주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토마토새댁
2010/01/3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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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멋. 우리 아들들도 추노를 어찌나 잼있게 보는지여..
자야되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추노랑, 공신 꼭 챙겨 본답니다. 글고는 그 다음날 늦잠자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잊지 않고 들러 주셔서 베리땡큐감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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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보라
2010/01/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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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이야. 잘 지낸거니? 언니가 넘 소홀했지.. 자주 찾아올게. 미안해. 원래 그런말 있잖아. 가까이 있는 친분 있는 사람에겐 좀 소홀해진다눈..하지만, 널 언제나 생각하고 있었다는걸 알아 줬으면 좋겠어.
너무 늦은 새해 인사 용서 해줄거지? 새해 복 많이 받아.
